호텔 에도야 — 노천탕 대욕장 사우나 있는 유시마 일본풍 숙소
신발을 벗고 다다미방에 올라 이불을 깔고 자는 집. 6층 노천탕과 사우나, 무료 조식 뷔페까지 갖춘 유시마 주택가의 일본풍 숙소

이 리뷰는 제휴 링크를 포함하며, 예약 시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도쿄 분쿄구 유시마의 일본풍 숙소입니다. 지요다선 유시마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긴자선 스에히로초역에서 7분이고 우에노와 아키하바라도 걸어서 닿습니다. 6층에 남녀별 노천탕 딸린 대욕장과 사우나가 있고, 조식 뷔페는 투숙객에게 무료입니다. 모든 객실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며 일본식 객실이 대부분입니다. 객실은 22~43㎡이고 최대 6인 객실도 있으며, 1박 최저가는 약 14만 원입니다.

노천탕과 대욕장, 사우나를 갖춘 유시마의 일본풍 숙소를 찾는다면 호텔 에도야가 잘 맞습니다. 다다미방에 이불을 깔고 자고, 6층 노천탕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아침은 무료 조식 뷔페로 해결합니다. 투숙객들은 아침저녁으로 드나든 대욕장, 정갈한 집밥 같은 조식, 현지 주민이 사는 조용한 동네와 친절한 직원을 가장 많이 꼽습니다.
장점
- 6층에 남녀별 노천탕·내탕·사우나가 하나씩 있고, 대욕장은 15:00~다음 날 10:00에 엽니다
- 조식 뷔페가 투숙객에게 무료이고, 로비에서 커피·홍차·일본차를 무료로 마실 수 있습니다
- 3인실·4인실(33㎡)과 4~6인이 묵는 5인실(43㎡)이 있어 가족과 일행이 한 방에 묵기 좋습니다
- 24시간 쓰는 휴게실·옥상 파티오와 전자레인지를 갖춘 투숙객용 주방이 있습니다
- 유시마역 5분, 스에히로초역 7분, JR 오차노미즈역 10분으로 걸어서 닿는 역이 많습니다
단점
- 역에서 오는 길 끝에 미쿠미자카 언덕을 올라야 해 큰 캐리어를 끌면 힘이 듭니다
- 2:30~4:45에는 프런트 직원이 없어 응대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침대가 있는 객실은 이코노미 싱글 일부뿐이고 일본식·양식을 지정할 수 없습니다
“현지 분들이 거주하는 동네에 있어서 조용합니다. 조식과 대욕탕 이용이 무료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실제 투숙객 후기 중에서
01위치와 가는 법 — 유시마역 5분, 노천탕 있는 일본풍 숙소
주소는 도쿄도 분쿄구 유시마 3-20-3이고, 미쿠미자카라는 비탈길 위 조용한 주택가에 있습니다. 도쿄메트로 지요다선 유시마역 5번 출구에서 나와 미쿠미자카시타 교차로(에네오스 주유소)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언덕을 오르면 거의 다 올라간 지점 오른쪽에 보입니다. 투숙객들은 현지 주민이 사는 동네라 밤낮으로 조용하고, 밤늦게 혼자 걸어도 위험하다는 느낌이 없었다고 말합니다. 근처에 편의점과 동네 슈퍼가 있고, 저녁에 슈퍼에 가면 할인 상품을 살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우에노 쪽 다른 숙소와 비교하려면 우에노 호텔 그래피 네주 리뷰도 참고하세요.
- 지요다선 유시마역 —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 긴자선 스에히로초역 — 2·4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 JR 오차노미즈역·마루노우치선 오차노미즈역 — 각각 걸어서 10분(마루노우치선은 1번 출구)
- 오에도선 우에노히로코지역 — A4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 JR 오카치마치역 — 남쪽 출구에서 걸어서 11분 · 마루노우치선 혼고산초메역 2번 출구에서 11분
- 히비야선 나카오카치마치역 — A2 출구에서 12분 · JR 아키하바라역 15분 · 게이세이우에노역 이케노하타 출구에서 17분
택시로는 우에노역에서 약 10분(약 1,300엔), 도쿄역에서 약 15분(약 2,000엔)이 걸리며 할증 요금은 별도입니다. 하네다공항에서는 도쿄 모노레일로 하마마쓰초역까지 가서 야마노테선으로 갈아타고 오카치마치역에서 걸으면 합계 약 50분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는 게이세이선으로 게이세이우에노역까지 오거나,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도쿄역까지 와서 야마노테선으로 오카치마치역까지 가면 걸어서 합계 약 1시간 20분입니다. 게이세이우에노역에서 택시를 타면 5~6분(약 800엔)입니다. 숙소에서 도쿄역은 오차노미즈역에서 주오선 쾌속으로 4분, 신주쿠역은 11분이고, 긴자·아사쿠사는 스에히로초역에서 긴자선으로 각각 10분, 시부야는 25분입니다.
| 체크인/아웃 | 13:00 / 12:00 |
|---|---|
| 전화 | 03-3833-8751 |
| 프런트 | 1층, 0:00~2:30 · 4:45~24:00 (2:30~4:45 무인) |
| 짐 보관 | 프런트에서 가능, 택배 발송 서비스 |
| 흡연 | 전 객실 금연(흡연소 24시간, 1층 입구 쪽은 2:30~4:45 이용 불가, 옥상 파티오 흡연 가능) |
| 와이파이 | 로비·객실 무료 |
| 주차 | 지하 1층 6대·야외 4대, 1대 1,000엔(13:00~다음 날 12:00), 연장 1시간 400엔, 예약제 |
026층 노천탕 대욕장과 사우나
6층 대욕장은 남녀가 따로 쓰며, 남녀 각각 노천탕 1개, 내탕 1개, 사우나 1개를 갖췄습니다. 노천탕은 전세로 빌릴 수 없습니다. 대욕장은 15:00~다음 날 10:00, 사우나는 17:00~25:00에 엽니다. 샴푸, 컨디셔너, 바디 소프가 놓여 있고 남성 쪽에는 면도용 비누도 있습니다. 탈의실에는 드라이어와 면봉, 옷을 넣는 사물함이 있습니다. 수건과 목욕 수건은 객실 것을 챙겨 가야 합니다.
대욕장 옆 휴게실에는 누워서 쉴 수 있는 넓은 소파와 TV, 바둑판, 장기판이 있고 24시간 쓸 수 있습니다. 같은 6층 옥상 파티오도 24시간 열려 있어 목욕 뒤 바람을 쐬거나 책을 읽으며 쉬기 좋습니다. 투숙객들은 하루를 노천탕에서 시작하고 마무리했다며 아침저녁으로 들렀다고 말하고, 밤늦게 가면 사람이 거의 없어 조용히 쓸 수 있었다고 전합니다. 탕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몸을 씻고 들어가는 것이 일본 목욕의 기본 순서입니다. 사우나 있는 대욕장 호텔을 더 찾는다면 가까운 도미 인 고라쿠엔과도 비교해 보세요.

03다다미 객실 유형과 면적
객실은 1~5층에 있고, 모든 객실은 신발을 벗고 올라갑니다. 양식 이코노미 싱글을 빼면 모두 다다미가 깔린 일본식 객실이고, 이불은 바닥에 직접 깔아 아이가 떨어질 걱정이 없습니다. 6세 미만 아이는 같은 이불에서 함께 잘 수 있고, 아기용 이불은 1박 600엔(세금 포함)으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객실에는 비데 달린 욕실·화장실, 세면대, 냉난방, TV, 위성방송, 냉장고, 드라이어를 갖췄고, 목욕 수건, 세면 수건, 칫솔·치약, 샴푸, 컨디셔너, 바디 소프, 비누, 면도기, 샤워캡, 빗, 유카타가 준비됩니다. 투숙객들은 같은 가격대 호텔보다 방이 넓고 두툼한 이불이 포근했다고 말하며, 욕실과 화장실, 세면대가 따로 나뉜 점을 일행끼리 쓰기 편한 장점으로 꼽습니다. 3인 객실을 더 비교하려면 도쿄 3인 숙소를, 4인 객실은 도쿄 4인 숙소 추천을 참고하세요.

| 객실 타입 | 최대 인원 | 특징 |
|---|---|---|
| 이코노미 싱글(일본식/양식) | 2인 | 22㎡, 더블 사이즈 이불 또는 침대(지정 불가) |
| 일본식 스탠더드(트윈/더블) | 2인 | 25㎡, 더블 이불 + 싱글 이불 |
| 일본식 슈피리어(더블) | 2인 | 28㎡, 모서리 방, 안쪽 침실에 더블 이불 |
| 일본식 디럭스(트윈) | 2인 | 28㎡, 침실과 좌탁 거실의 두 칸 구조 |
| 일본식 3인실 | 3인 | 33㎡ |
| 일본식 4인실 | 4인 | 33㎡, 침실과 좌탁 거실의 두 칸 구조 |
| 일본식 5인실 | 4~6인 | 43㎡, 큰 방 한 칸 + 칸막이 너머 좌탁, 전화 예약만(단체 우선) |
04무료 조식과 일본 요리점 고세쓰
조식은 지하 1층 일본 요리점 ‘고세쓰’에서 7:00~9:30(마지막 입장 9:15)에 일식·양식 뷔페로 열리며, 투숙객은 무료입니다. 메뉴는 날마다 다르지만 밥, 된장국, 샐러드 채소, 포테이토 샐러드, 달걀말이, 생선구이, 소시지, 슈마이, 미트볼, 낫토, 우메보시, 단무지, 긴피라, 톳 조림, 무말랭이 조림, 함박스테이크, 식빵, 롤빵, 요구르트, 과일, 삶은 달걀 등을 냅니다. 투숙객들은 정갈하고 맛있는 집밥 같은 아침이라고 말하며, 쫀득한 밥과 된장국이 특히 좋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고세쓰는 매일 직접 뽑는 수타 소바 ‘미즈코시 소바’와 튀김, 회 같은 일본 요리를 냅니다. 점심은 11:30~14:00(마지막 주문 13:30), 저녁은 17:00~21:00(마지막 주문 20:30)이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쉽니다. 좌석은 50석이며, 연회 코스는 3,850엔(음료 무제한 별도)부터, 4~40명 개별실 예약은 1인 6,600엔부터입니다. 투숙객은 영업시간 안에 객실로 룸서비스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문의 전화는 03-3835-4992입니다.

05알아두면 좋은 팁
- 큰 캐리어를 끌고 온다면 우에노역(약 1,300엔)이나 게이세이우에노역(약 800엔)에서 택시를 타면 언덕길을 피할 수 있습니다.
- 1층 엘리베이터 앞 투숙객용 주방은 24시간 열고 냉수기, 전자레인지, 접시와 컵을 자유롭게 씁니다. 젓가락·포크·칼은 프런트에 말하면 빌려줍니다.
- 6층 코인 세탁실은 세탁 200엔, 건조 30분 100엔이고 세제는 프런트에서 100엔(세금 포함)에 팝니다. 바지 프레스와 자판기도 6층, 제빙기는 지하 1층에 있습니다.
- 1층 로비는 24시간 쓸 수 있고, 투숙객용 PC는 1인 1회 30분까지입니다. 프런트에서 금고와 택배 발송, 짐 보관을 맡아 줍니다.
- 6층에 전자동 마작 탁자 3대를 둔 마작실이 있습니다. 밤새 쓰는 ‘오토마리 마작’은 사전 예약제로 1인 1,500엔 또는 2,000엔(최대 23시간), 연장은 1시간마다 1인 2,000엔입니다.
- 도쿄 숙박세(宿泊税)가 숙박 요금과 별도로 현장에서 부과됩니다. 1인 1박 숙박료(식사·서비스료 제외)를 기준으로 1만 엔 미만은 면제, 1만~1만5천 엔 미만은 100엔, 1만5천 엔 이상은 200엔이 인원수·박수만큼 붙으며, 보통 체크인 때 현금이나 카드로 현장 결제합니다.
06노천탕 대욕장 사우나 있는 유시마 일본풍 숙소가 맞는 여행자
07함께 비교한 호텔
호텔 에도야의 값어치는 도심 한가운데서 료칸처럼 묵을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다다미방에 올라 이불을 깔고 자고, 6층 노천탕과 사우나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아침은 무료 조식 뷔페로 시작합니다. 3인실부터 6인까지 묵는 큰 방까지 갖춰 가족과 일행 여행에도 잘 맞습니다. 날짜별 요금은 변동이 크니 아래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몇 시인가요?
체크인은 13:00, 체크아웃은 12:00입니다. 프런트는 1층에 있고, 짐 보관과 택배 발송을 맡아 줍니다.
Q. 대욕장과 사우나는 언제 쓸 수 있나요?
6층 노천탕 딸린 대욕장은 15:00~다음 날 10:00, 사우나는 17:00~25:00에 엽니다. 남녀별로 노천탕·내탕·사우나가 하나씩 있고, 수건은 객실 것을 가져가야 합니다.
Q. 조식은 따로 돈을 내나요?
투숙객은 무료입니다. 지하 1층 ‘고세쓰’에서 7:00~9:30(마지막 입장 9:15)에 일식·양식 뷔페로 열립니다.
Q. 공항에서 어떻게 가나요?
하네다공항에서는 도쿄 모노레일과 야마노테선을 갈아타 오카치마치역에서 걸으면 합계 약 50분입니다. 나리타공항에서는 게이세이우에노역이나 도쿄역을 거쳐 합계 약 1시간 20분이고, 게이세이우에노역에서 택시로 5~6분(약 800엔)입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지하 1층 6대, 야외 4대를 예약제로 받습니다. 일반 승용차 1대 1,000엔(세금 포함)으로 13:00~다음 날 12:00까지 세울 수 있고, 연장은 1시간 400엔입니다. 다른 차종은 미리 문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