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인 익스프레스 아사쿠사 — 전망 대욕장 가미나리몬 3분 호텔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를 바라보는 노천탕, 걸어서 3분이면 닿는 가미나리몬. 아사쿠사 관광의 출발점에 놓인 대욕장 호텔

이 리뷰는 제휴 링크를 포함하며, 예약 시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도쿄 다이토구 하나카와도의 대욕장 호텔입니다. 센소지와 가미나리몬까지 걸어서 3분, 긴자선 아사쿠사역 5번 출구에서 2분입니다. 전망 대욕장 ‘아사히유’의 노천탕에서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가 정면으로 보이고, 10층에는 남녀 모두 쓰는 족욕탕이 있습니다. 밤에는 야식 라멘, 목욕 후에는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냅니다. 객실은 16~27㎡이고 최대 4인 객실도 있으며, 1박 최저가는 약 7만 원입니다.

가미나리몬까지 3분 거리에서 전망 대욕장까지 누릴 수 있는 호텔을 찾는다면 도미인 익스프레스 아사쿠사가 답이 됩니다. 노천탕에서 스미다강 너머 스카이트리를 바라보고, 아침이면 센소지와 나카미세 거리로 바로 걸어 나갈 수 있습니다. 투숙객들은 아사쿠사역과 관광지가 가까운 위치, 강 쪽 객실에서 보이는 스카이트리 야경, 무료 야식 라멘과 아이스크림을 가장 많이 꼽습니다.
장점
- 센소지·가미나리몬까지 걸어서 3분, 긴자선 아사쿠사역 5번 출구에서 2분입니다
- 노천탕에서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가 정면으로 보이고, 2단식 고온 사우나와 바깥 휴식 의자까지 갖췄습니다
- 10층 족욕탕은 남녀 모두 쓸 수 있고, 투숙객들은 이곳에서도 스카이트리 야경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 야식 라멘, 목욕 후 아이스크림, 아침 유산균 음료를 무료로 냅니다
- 일본식·서양식 객실(27㎡, 4인)과 3인용 벙크 트윈이 있어 가족이나 친구끼리 한 방에 묵을 수 있습니다
단점
- 대욕장이 하나라 월~목요일은 남성 전용이고, 여성은 금·토·일·공휴일 15:00~20:00에만 쓸 수 있습니다
- 아고다 기본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지 않으며, 따로 붙이면 성인 1,500엔입니다
- 레지던셜 세미더블룸은 폭 120cm 침대 하나에 2명이 자는 구성입니다
“리버뷰 선택하시면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 전망이 굉장히 좋습니다. … 대욕장까지 있어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 좋습니다.”실제 투숙객 후기 중에서
01위치와 가는 법 — 가미나리몬 3분, 아사쿠사역 2분
주소는 도쿄도 다이토구 하나카와도 1-3-4입니다. 도쿄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에서 5분, 도부선 아사쿠사역 북쪽 출구에서 2분입니다. 센소지와 가미나리몬, 나카미세 거리까지는 걸어서 약 3분입니다. 투숙객들은 스미다강 산책로와 스미다 공원이 바로 앞이라 아침저녁으로 걷기 좋고, 봄에는 벚꽃이 잘 보인다고 말합니다. 주변에 늦게까지 여는 식당이 많아 저녁 걱정도 덜합니다. 아사쿠사 일대의 다른 숙소와 비교하고 싶다면 스카이트리 쪽 가족 숙소인 원 앳 도쿄 인솜니아 리뷰도 함께 보세요.
- 긴자선 아사쿠사역 —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 도부선 아사쿠사역 — 북쪽 출구에서 걸어서 2분
-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 — 걸어서 5분
- 센소지·가미나리몬 — 걸어서 약 3분
| 체크인/아웃 | 15:00 / 11:00 (요금제에 따라 다름) |
|---|---|
| 전화 | 03-3845-1122 |
| 짐 보관 | 체크인 전후 가능(체크아웃 뒤는 당일만) |
| 흡연 | 6층 흡연 층, 그 외 금연 층 |
| 와이파이 | 객실 인터넷 무료 |
| 주차 | 호텔 주차장 없음(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 |
02전망 대욕장 아사히유와 10층 족욕탕
전망 대욕장 ‘아사히유’의 내탕은 모양이 독특한 뜨거운 탕 1개이고, 노천탕 1개에서는 정면으로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가 보입니다. 사우나는 2단식 고온 드라이 사우나이고, 칠러 없는 냉탕에 들어갔다가 바깥 의자 3개에서 외기욕으로 쉬는 순서를 권합니다. 사우나만 1:00~5:00에 쉽니다. 투숙객들은 아담하지만 전망이 좋아 하루 관광을 마치고 들어가기 좋았다고 말합니다.
남녀가 요일과 시간에 따라 번갈아 씁니다. 월~목요일은 남성 전용으로 15:00~다음 날 10:00에 열고, 이 날은 여성이 대욕장을 쓸 수 없습니다. 금·토·일·공휴일은 여성 15:00~20:00, 남성 20:30~다음 날 10:00입니다. 계절 행사에 따라 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걸어서 10분 거리인 계열 호텔 ‘노노 아사쿠사’와 ‘노노 아사쿠사 별저’의 흑탕 천연온천 대욕장(남성 고온 사우나, 여성 미스트 사우나)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프런트에 말하면 입욕 패스 ‘유메구리 테가타’를 내줍니다. 문신이 있으면 입욕할 수 없지만, 프런트에서 문신을 가리는 방수 시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분 보충용 음료는 들고 들어가도 되지만 음식과 술은 반입할 수 없습니다.
10층의 ‘덴보 족욕탕’은 남녀 공용으로 15:00~다음 날 10:00에 열고, 1:00~5:00에는 쉽니다. 투숙객들은 족욕을 하며 스카이트리와 아사히 맥주 본사 건물의 야경을 볼 수 있고, 무료 안마의자도 있다고 말합니다. 대욕장을 마음껏 쓰고 싶다면 같은 도쿄의 도미인 프리미엄 긴자나 도미 인 고라쿠엔과도 비교해 보세요.

03객실 유형과 면적
객실은 더블·퀸·일본식·서양식 객실에, 오래 머무는 것을 염두에 둔 레지던셜 세미더블, 2인용 트윈 캐빈, 2층 침대를 둔 3인용 벙크 트윈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침대는 시몬스 제품이고, 강 쪽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가 있습니다. 투숙객들은 강 쪽 객실을 고르면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 야경이 보인다고 추천하며, 비즈니스호텔치고 방이 넓은 편이라고 말합니다. 레지던셜 세미더블룸에는 객실 안에 전자레인지가 있고, 다른 객실은 10층 공용 전자레인지를 씁니다. 전 객실에 비데가 있고, 관내복·바디 타월·샴푸·컨디셔너·바디 소프·칫솔·면도기·헤어브러시·면봉·차를 갖췄고, 필요한 어메니티를 골라 가는 어메니티 바도 있습니다. 프런트에서 다리미, 바지 프레스, 휴대전화 충전기, 데스크 램프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4인 객실을 더 찾는다면 도쿄 4인 숙소 추천도 참고하세요.

| 객실 타입 | 최대 인원 | 특징 |
|---|---|---|
| 레지던셜 세미더블 | 2인 | 16㎡, 침대 폭 120cm |
| 더블 | 2인 | 16㎡, 침대 폭 140cm |
| 퀸 | 2인 | 20㎡, 침대 폭 160cm |
| 트윈 캐빈 | 2인 | 16㎡, 2층 캐빈 침대(위·아래 폭 100cm) |
| 벙크 트윈 | 3인 | 16㎡, 2층 침대(위 100cm·아래 140cm) |
| 일본식·서양식 객실 | 4인 | 27㎡, 폭 140cm 침대 2대 + 다다미 공간(이불 2채) |
04조식과 무료 야식 라멘
조식은 1층 레스토랑에서 7:00~9:15(마지막 입장 9:00)에 뷔페로 열립니다. 요금은 성인 1,500엔, 3세 이상~초등학생 900엔이고 2세 이하는 무료입니다(세금 포함).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 명물 요리는 잘게 썬 장어와 달콤짭짤한 양념을 밥에 섞은 ‘우나기 메시’로, 산초를 뿌리거나 온천 달걀을 올려 먹기를 권합니다. 투숙객들은 일본식 아침상이 담백하고 맛있었다고 말합니다. 조식 조리에는 달걀·밀·새우·우유·게·메밀·땅콩·호두·캐슈너트 9가지 알레르기 원재료와 같은 조리 기구와 기름을 씁니다.
밤 21:30~23:00에는 같은 1층 레스토랑에서 간장 맛 라멘 ‘요나키 소바’를 무료로 냅니다. 국물에는 닭과 돼지를, 면에는 밀가루와 달걀을 씁니다. 투숙객들은 늦게 돌아와도 따뜻한 라멘 한 그릇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합니다. 10층에서는 15:00~25:00에 목욕 후 아이스크림을, 5:00~10:00에 유산균 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웰컴 드링크도 준비돼 있습니다.

05알아두면 좋은 팁
- 스카이트리 전망을 원한다면 예약할 때 강 쪽 객실인지 확인하세요. 투숙객들은 리버뷰 객실의 야경을 가장 많이 추천합니다.
- 공용 시설로 제빙기, 자판기, 만화 코너, 세탁 코너가 있습니다.
- 6층이 흡연 층이고 다른 층은 금연입니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면 예약할 때 금연 객실인지 확인하세요.
- 체크아웃 뒤 짐 보관은 당일만 됩니다. 마지막 날 관광 일정을 짤 때 참고하세요.
- 호텔 주차장이 없어 차나 오토바이로 오면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오토바이는 가미나리몬 지하 주차장을 안내받습니다.
- 도쿄 숙박세(宿泊税)가 숙박 요금과 별도로 현장에서 부과됩니다. 1인 1박 숙박료(식사·서비스료 제외)를 기준으로 1만 엔 미만은 면제, 1만~1만5천 엔 미만은 100엔, 1만5천 엔 이상은 200엔이 인원수·박수만큼 붙으며, 보통 체크인 때 현금이나 카드로 현장 결제합니다.
06가미나리몬 3분 전망 대욕장 호텔이 맞는 여행자
07함께 비교한 호텔
도미인 익스프레스 아사쿠사의 값어치는 위치와 전망에 있습니다. 가미나리몬까지 3분이라 아사쿠사 관광을 걸어서 끝낼 수 있고, 하루를 마치면 스미다강과 스카이트리를 바라보는 노천탕과 10층 족욕탕이 기다립니다. 야식 라멘과 아이스크림까지 무료라 1박 값에 누리는 것이 많습니다. 아사쿠사에 숙소를 잡고 대욕장과 야경까지 챙기고 싶다면 먼저 비교해 볼 만한 호텔입니다. 날짜별 요금은 변동이 크니 아래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몇 시인가요?
체크인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크인 전후로 짐을 맡길 수 있고, 체크아웃 뒤 보관은 당일만 됩니다.
Q. 무료 서비스에는 무엇이 있나요?
21:30~23:00에 1층 레스토랑에서 야식 라멘 ‘요나키 소바’를 무료로 냅니다. 10층에서는 15:00~25:00에 목욕 후 아이스크림을, 5:00~10:00에 유산균 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웰컴 드링크도 있습니다.
Q. 조식은 얼마인가요?
1층 레스토랑에서 7:00~9:15(마지막 입장 9:00)에 열리며, 성인 1,500엔, 3세 이상~초등학생 900엔이고 2세 이하는 무료입니다(세금 포함).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고, 장어 양념을 섞은 ‘우나기 메시’를 지역 명물 요리로 냅니다.
Q. 아사쿠사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도쿄메트로 긴자선 아사쿠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도에이 아사쿠사선 아사쿠사역에서 5분, 도부선 아사쿠사역 북쪽 출구에서 2분입니다. 센소지와 가미나리몬까지는 걸어서 3분입니다.
Q. 족욕탕은 누구나 쓸 수 있나요?
네. 10층 ‘덴보 족욕탕’은 남녀 공용이라 요일과 상관없이 15:00~다음 날 10:00에 쓸 수 있고, 1:00~5:00에는 쉽니다. 대욕장과 달리 남녀 교대가 없어 일행이 함께 쉬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