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숙소 위치

9개 지역  Agoda 숙소 1,933곳 실측  · 2인 1실

📅 2026.11.4 기준 매일 업데이트

본문 목차

발리 여행을 하면 매번 어느 동네에서 머물지부터 고민이 됩니다. 아고다에서 실제 숙박비를 모아 9개 지역을 1박 중위가로 세웠습니다. 가장 저렴한 곳은 꾸따 31,470원, 가장 비싼 곳은 누사두아 87,332원으로 2.78배 차이입니다. 발리 안에는 꾸따(꾸따 비치·비치워크), 우붓(우붓 몽키포레스트·우붓 왕궁), 짐바란(짐바란 베이), 사누르(사누르 비치·사누르 선착장), 길리섬(길리 트라왕안·길리 메노·길리 아이르), 짱구(에코 비치·바투 볼롱 비치), 울루와뚜(울루와뚜 사원·빙인 비치), 스미냑(스미냑 비치·쁘띠뜽엣 사원), 누사두아(워터블로우·누사두아 비치)가 있습니다.

가격 아고다 발리 숙소 1,933곳 · 오늘부터 약 6개월치 · 2인 1실 1박
지역 발리 숙소 2,335곳을 가장 가까운 지역 하나에만 배정 · 중심에서 3~4km 밖은 제외 · 지역끼리 겹치지 않음

발리 어디에 묵을까 — 9개 지역 한눈에

꾸따 3.1만원
우붓 4.6만원
짐바란 5.2만원
사누르 5.2만원
길리섬 5.3만원
짱구 6.0만원
울루와뚜 7.8만원
스미냑 7.9만원
누사두아 8.7만원
지역1박 중위절반이 이 사이이런 여행에
꾸따꾸따 비치 · 비치워크 31,470원 2.1~4.9만원 첫날·마지막날을 공항 가까이 두고, 걸어서 해변과 상가가 끝나는 일정
우붓우붓 몽키포레스트 · 우붓 왕궁 45,896원 2.8~9.3만원 해변보다 내륙에서 며칠을 보내는 일정. 요가와 스파가 목적인 여행
짐바란짐바란 베이 51,676원 2.5~12.6만원 해산물 저녁과 노을이 목적이고 공항과 가까운 곳을 찾는 일정
사누르사누르 비치 · 사누르 선착장 51,994원 3.0~9.6만원 아이를 데리고 오는 여행, 파도가 잔잔한 바다를 찾는 일정
길리섬길리 트라왕안 · 길리 메노 · 길리 아이르 53,356원 3.4~8.4만원 차가 없는 섬에서 며칠을 보내는 일정, 스노클링과 다이빙이 목적인 여행
짱구에코 비치 · 바투 볼롱 비치 59,594원 3.5~10.4만원 서핑과 카페를 중심에 두고 길게 머무는 일정
울루와뚜울루와뚜 사원 · 빙인 비치 77,529원 4.7~12.2만원 절벽 위 전망과 서핑이 목적인 여행
스미냑스미냑 비치 · 쁘띠뜽엣 사원 79,055원 3.6~14.2만원 쇼핑과 비치클럽이 목적이고 숙소값을 아끼지 않는 여행
누사두아워터블로우 · 누사두아 비치 87,332원 3.5~17.8만원 리조트 안에서 대부분을 해결하는 여행
이 표를 만든 방법 평균이 아니라 중위값입니다 — 평균은 5성급 몇 곳에 끌려갑니다. 가격은 리뷰 50개 이상인 숙소만 세고, 호스텔·도미토리·캡슐은 제외했습니다.

발리에서 숙소가 가장 저렴한 지역

꾸따 · 1박 중위
31,470원

9개 지역 중 가장 저렴합니다. 가장 비싼 누사두아(8.7만원)의 0.36배이고, 절반이 21,384원에서 49,107원 사이에 들어옵니다.

3박 기준 차이
167,586원

3박 기준으로 누사두아 대신 꾸따에 묵으면 이만큼 차이가 납니다. 공항에서 차로 15분.

발리 리조트는 어느 지역에 있나

스미냑 · 리조트·빌라 비중
47%

숙소 336곳 중 158곳입니다. 1박 중위 79,055원. 공항에서 차로 30분. 꾸따·짱구 양쪽으로 차 15분.

꾸따 · 리조트·빌라 비중
18%

같은 발리인데 29%p 낮습니다. 1박 중위 31,470원. 공항에서 차로 15분.

꾸따
18%
287곳 중 53곳
1박 중위 31,470원
울루와뚜
23%
87곳 중 20곳
1박 중위 77,529원
사누르
28%
163곳 중 45곳
1박 중위 51,994원
우붓
31%
457곳 중 142곳
1박 중위 45,896원
짱구
32%
224곳 중 72곳
1박 중위 59,594원
길리섬
35%
232곳 중 82곳
1박 중위 53,356원
누사두아
43%
67곳 중 29곳
1박 중위 87,332원
짐바란
44%
80곳 중 35곳
1박 중위 51,676원
스미냑
47%
336곳 중 158곳
1박 중위 79,055원
이 값을 센 방법 숙소 이름에 「리조트 · resort · 빌라 · villa」가 들어간 곳의 비중입니다. 아고다가 주는 편의시설 항목으로는 리조트인지 아닌지를 가릴 수 없어, 지어낸 등급 대신 이름을 셌습니다. 이름의 「리조트」는 브랜드 접미어이기도 하므로 비중 자체보다 지역 간 차이를 보는 편이 맞습니다 — 접미어는 어느 지역에나 고르게 깔립니다. 위 표와 같은 바스켓(리뷰 50개 이상 · 호스텔·도미토리·캡슐 제외)입니다.

발리 지역별로 어떤 숙소가 있나

어떻게 골랐나 지역마다 가성비 · 중간 · 고급 하나씩입니다. 평점만으로 세우면 목록이 전부 최고가가 되므로, 먼저 그 지역의 가격 구간으로 나눈 뒤 구간 안에서 평점과 리뷰 수로 골랐습니다. 큰 숫자는 그 숙소의 1박 중위가입니다 — 앞으로 예약 가능한 날짜를 전부 줄 세운 한가운데 값이고, 밑에 붙은 것이 그중 가장 저렴한 하루입니다. 2인 1실 기준입니다.
거리 기준 숙소 이름이 이웃 역 이름인 경우가 있습니다. 표시한 거리는 이름이 아니라 그 지역 중심에서 잰 실제 직선거리입니다.

발리 숙소, 교통으로 고른다면

이 절의 근거 아래는 가격 실측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사실입니다. 공항에서 오는 길과 역이 기준입니다.
꾸따
꾸따 비치·비치워크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15분. 해변 앞 상가가 밤늦게까지 열려 있고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우붓
우붓 몽키포레스트·우붓 왕궁이 있는 동네입니다.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해변 지역과 떨어져 있어 이동마다 차를 부릅니다. 계단식 논과 사원이 시가지 옆까지 들어와 있고 밤이 조용합니다.
짐바란
짐바란 베이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15분. 꾸따까지 차 15분. 만을 따라 해산물 식당이 늘어서고 노을 시간에 상이 깔립니다.
사누르
사누르 비치·사누르 선착장이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30분. 길리·누사페니다행 스피드보트 선착장이 이 동네에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자전거길이 이어지고 밤이 이르게 끝납니다.
길리섬
길리 트라왕안·길리 메노·길리 아이르가 있는 동네입니다. 발리에서 배로 들어갑니다. 사누르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2시간이고, 빠당바이에서도 배가 있습니다. 섬에는 자동차도 오토바이도 없어 마차와 자전거, 걸어서 움직입니다. 세 섬의 성격이 다릅니다. 트라왕안은 숙소와 식당이 가장 많고 밤이 늦게까지 이어지며, 메노는 조용하고, 아이르는 그 중간입니다.
짱구
에코 비치·바투 볼롱 비치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50분. 스미냑까지 차 15분. 논 사이로 카페와 서프숍이 흩어져 있어 오토바이로 움직입니다.
울루와뚜
울루와뚜 사원·빙인 비치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40분. 시내로 나가려면 매번 차를 부릅니다. 석회암 절벽 위에 숙소가 서 있고 해변은 계단을 내려갑니다.
스미냑
스미냑 비치·쁘띠뜽엣 사원이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30분. 꾸따·짱구 양쪽으로 차 15분. 편집숍과 비치클럽이 한 거리에 이어지고 해질녘에 사람이 몰립니다.
누사두아
워터블로우·누사두아 비치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20분. 발리 여덟 곳 중 공항이 가장 가깝습니다. 대형 리조트가 게이트 안에 모여 있고 거리에 노점이 없습니다.

발리 숙소 지역을 고를 때 조심할 것

지역만 정하면 값이 정해지는 게 아닙니다. 누사두아 한 지역 안에서만도 절반이 35,082원에서 177,710원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 폭(142,628원)이 가장 저렴한 꾸따와 가장 비싼 누사두아의 차이(55,862원)보다 큽니다. 지역보다 그 안에서 어떤 숙소를 고르느냐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성급은 믿을 게 못 됩니다. 아고다 성급은 캡슐호텔이 5성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고를 때는 성급보다 리뷰 수와 평점을 더 무겁게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기 적힌 값은 오늘 팔리는 값입니다. 10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은 판매가라 연휴·불꽃축제·연말처럼 수요가 몰리는 주에는 이 값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날짜를 정했다면 발리 날짜별 최저가에서 그 날 값을 확인하세요.

발리 숙소 위치 — 자주 묻는 질문

발리에서 숙소가 가장 저렴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꾸따입니다. 1박 중위 31,470원으로, 가장 비싼 누사두아(87,332원)의 0.36배입니다. 꾸따는 이런 여행에 맞습니다 — 첫날·마지막날을 공항 가까이 두고, 걸어서 해변과 상가가 끝나는 일정.
발리 어느 지역에 묵어야 하나요?
예산이 1순위라면 꾸따(31,470원), 고를 숙소가 많은 쪽을 원하면 우붓(457곳)입니다. 발리 9개 지역의 1박 중위가는 31,470원에서 87,332원 사이이고, 가장 비싼 지역이 가장 저렴한 지역의 2.78배입니다.
발리 지역만 정하면 숙박비가 정해지나요?
아닙니다. 누사두아 한 지역 안에서만도 절반이 35,082원에서 177,710원 사이에 흩어져 있어, 그 폭(142,628원)이 가장 저렴한 지역과 가장 비싼 지역의 차이(55,862원)보다 큽니다. 지역보다 그 안에서 어떤 숙소를 고르느냐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발리 리조트는 어느 지역에 있나요?
스미냑입니다. 숙소 336곳 중 158곳(47%)이 이름에 리조트·빌라를 달고 있어, 가장 낮은 꾸따(18%)와 29%p 차이입니다. 1박 중위가는 스미냑 79,055원, 꾸따 31,470원입니다.
발리 꾸따, 우붓, 짐바란, 사누르, 길리섬, 짱구, 울루와뚜, 스미냑, 누사두아는 각각 어디인가요?
꾸따는 꾸따 비치·비치워크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15분. 우붓은 우붓 몽키포레스트·우붓 왕궁이 있는 동네입니다.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해변 지역과 떨어져 있어 이동마다 차를 부릅니다. 짐바란은 짐바란 베이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15분. 꾸따까지 차 15분. 사누르는 사누르 비치·사누르 선착장이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30분. 길리·누사페니다행 스피드보트 선착장이 이 동네에 있습니다. 길리섬은 길리 트라왕안·길리 메노·길리 아이르가 있는 동네입니다. 발리에서 배로 들어갑니다. 사누르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2시간이고, 빠당바이에서도 배가 있습니다. 섬에는 자동차도 오토바이도 없어 마차와 자전거, 걸어서 움직입니다. 짱구는 에코 비치·바투 볼롱 비치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50분. 스미냑까지 차 15분. 울루와뚜는 울루와뚜 사원·빙인 비치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40분. 시내로 나가려면 매번 차를 부릅니다. 스미냑은 스미냑 비치·쁘띠뜽엣 사원이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30분. 꾸따·짱구 양쪽으로 차 15분. 누사두아는 워터블로우·누사두아 비치가 있는 동네입니다. 공항에서 차로 20분. 발리 여덟 곳 중 공항이 가장 가깝습니다.
그 전에 발리 언제 갈까 날짜를 아직 안 정했다면 7~8월이 가장 무난합니다. 11~3월은 우기라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시기 보러 가기 다음 발리 날짜별 최저가 여행 일정이 정해졌다면 그 날 숙소비를, 아직이라면 저렴한 날을 일별·월별·연박으로 확인합니다.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