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더 게이트 호텔 도쿄 바이 훌릭 — 트리플룸 갖춘 가족여행 4성급 숙소
긴자 더 게이트 호텔 도쿄 바이 훌릭은 긴자역 출구와 사실상 붙어 있는 4성급 호텔로, 트리플룸을 갖춰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도 문을 열어둡니다.
이 리뷰는 제휴 링크를 포함하며, 예약 시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긴자와 유라쿠초 한복판에서 도쿄메트로 5개 노선을 걸어서 이용하고 싶은 여행자, 트리플룸으로 가족 3인이 함께 묵을 곳을 찾는 여행자에게 맞는 4성급 호텔입니다. 로비는 4층에 있고 테라스가 딸린 라운지와 예약제 테판야키를 갖췄지만, 일반 객실 중 상당수가 철길 쪽을 향해 있어 방음에 예민하다면 객실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박 최저가는 약 25만 원입니다.
부동산 회사 훌릭(HULIC)이 운영하는 이 호텔은 도쿄메트로 긴자역 출구 C1과 도보 1분, 히비야역 출구 A1과도 도보 1분 거리에 자리해 긴자·유라쿠초 상권의 관문 역할을 합니다. 로비는 4층에 있고, 통유리창 너머로 도심을 내다볼 수 있는 개방적인 구조가 특징입니다. 객실은 Modest, Essential, Classy, Luxe, Canopy, THE GATE까지 6개 등급으로 나뉘며, 세미더블·더블·트윈·할리우드 트윈에 더해 트리플 베드를 갖춘 객실도 예약 가능합니다. 관내에는 레스토랑 겸 바 앵커 도쿄(Anchor Tokyo)와 4층 로비 라운지, 예약제로 운영되는 최상층 테판야키 야스마(鉄板焼き やすま)까지 세 곳의 식음 공간이 있습니다. 긴자 쇼핑가와 황궁 정원이 모두 도보권에 들어오는 만큼, 도쿄 첫 방문객이 거점으로 삼기 좋은 위치입니다.
장점
- 긴자역 출구 C1까지 도보 1분, 히비야역 출구 A1까지 도보 1분으로 도쿄메트로 긴자선·마루노우치선·히비야선·치요다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트리플 베드를 갖춘 객실이 있어 가족 3인이 별도 침대 추가 없이 한 방에 묵을 수 있습니다.
- 4층 로비 라운지는 테이블 19석, 테라스 33석 규모로 개방감 있고, 조식은 신선한 과일과 갓 짠 오렌지 주스, 에그 베네딕트·프렌치토스트 등 양식 위주로 구성돼 평이 좋습니다.
- 프런트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조기 도착 시 짐 보관과 객실 정리, 여행 일정 중 수하물 임시 보관 요청에도 유연하게 대응한 사례가 많습니다.
단점
- 일반 객실 상당수가 뒤편 철길 방향으로 배치돼 있어 기차 소음이 실내로 유입되며, 지하철 통과 소음도 옅게 들립니다. 조용한 객실을 원한다면 예약 시 도로 반대편 배정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스탠다드급인 Modest·Essential 객실은 등급에 따라 인테리어와 청결 상태의 편차가 크다는 평이 있어, 예산이 허락한다면 Classy 이상 등급을 고려할 만합니다.
- 호텔 자체 전용 주차장이 없어, 차량으로 도착할 경우 인근 유료 주차장을 별도로 예약해야 합니다.
- 조식이 객실 요금에 기본 포함되지 않아, 매일 조식을 계획한다면 예약 단계에서 조식 포함 플랜을 별도로 선택해야 합니다.
“긴자 지하철역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고, JR 유라쿠초역과 주요 백화점까지 도보로 몇 분이면 갈 수 있었습니다.”실제 투숙객 후기 중에서
01위치와 가는 법
호텔은 도쿄메트로 긴자선·히비야선 긴자역 출구 C1에서 도보 1분, 마루노우치선 긴자역 출구 C1에서도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히비야역까지는 히비야선·치요다선 출구 A1 기준 도보 1분, 도에이 미타선은 출구 D7에서 도보 3분이 걸립니다. JR 야마노테선·게이힌토호쿠선을 이용한다면 유라쿠초역 긴자 출구에서 도보 3분, 도쿄메트로 유라쿠초선은 유라쿠초역 출구 D7에서 도보 3분 거리입니다. 도쿄역까지는 택시로 약 800엔부터, 약 5분이면 도착합니다. 공항에서 이동한다면 하네다공항에서 택시로 약 9,000엔·약 30분, 나리타공항에서는 약 29,000엔·약 80분이 기준 요금이며 심야에는 별도 할증이 붙습니다. 차량으로 온다면 수도고속도로 긴자 출구에서 약 5분 거리지만, 앞서 언급했듯 호텔 자체 주차장은 없습니다. 같은 유라쿠초·마루노우치 권역에서 5성급을 원한다면 포시즌스 호텔 도쿄 앳 마루노우치도 비교해볼 만합니다.
- 긴자역(도쿄메트로 긴자선·마루노우치선·히비야선) — 출구 C1 기준 도보 1분
- 히비야역(도쿄메트로 히비야선·치요다선, 도에이 미타선) — 출구 A1 도보 1분, 도에이 미타선은 출구 D7 도보 3분
- 유라쿠초역(JR 야마노테선·게이힌토호쿠선, 도쿄메트로 유라쿠초선) — 긴자 출구·출구 D7 기준 도보 3분
| 주소 | 2 Chome-2-3 Yurakucho, Chiyoda City, Tokyo 100-0006 |
|---|---|
| 전화 | +81 3-6263-8233 |
| 체크인 / 아웃 | 14:00 / 11:00 |
| 와이파이 | 전 객실 무료 |
| 성급 | 4성급 |
02주요 부대시설
4층 로비 라운지(Lobby Lounge)는 6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22시입니다. 테이블 좌석 19석, 거리 풍경이 보이는 테라스 좌석 33석을 갖췄고, 레스토랑 예약은 받지 않아 선착순으로 이용합니다. 전 좌석 금연입니다. 최상층에 위치한 테판야키 야스마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조리 과정을 눈앞에서 지켜보는 형태의 다이닝을 제공합니다.
객실은 예약 단계에서 금연실과 흡연실(가열식 담배 전용)을 구분해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 연초는 객실 내 흡연이 불가합니다. 로비층에는 앵커 도쿄(테이블·카운터·테라스석)가 함께 자리해 체크인 전후 가볍게 와인 한 잔을 즐기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수영장이나 대욕장 같은 별도의 웰니스 시설은 갖추고 있지 않아, 그런 시설을 우선한다면 도쿄돔 도미 인 고라쿠엔처럼 대욕장·사우나를 갖춘 곳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03객실 유형과 3인 트리플룸
객실은 Modest, Essential, Classy, Luxe, Canopy, THE GATE 순으로 등급이 올라가며, 베드 타입은 세미더블·더블·트윈·할리우드 트윈에 더해 트리플 베드가 마련돼 있어 가족이나 동행 3인이 별도 침대 추가 없이 한 방에 묵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가족 3인이 트리플룸을 이용해 기대 이상으로 넓고 청결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상위 등급에서는 35층 이상에 자리한 프리미어 그랜드 스위트급 객실도 존재하며, 이 객실 투숙객에게는 고층 라운지에서 무료 애프터눈 티가 제공됩니다. 객실별 정확한 면적(㎡) 수치는 객실 상세 페이지에서 등급별 면적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쿄역 인근에서 트리플룸을 갖춘 다른 선택지를 찾는다면 호텔 류메이칸 도쿄나 호텔 선루트 긴자도 비교 대상이 됩니다.
| 객실 타입 | 최대 인원 | 특징 |
|---|---|---|
| Modest | 2인 | 가장 기본 등급, 세미더블·더블·트윈 중 선택 가능 |
| Essential | 2인 | Modest보다 한 단계 위, 도로변 배정 시 소음에 유의 |
| Classy | 2인 | 인테리어·청결도가 스탠다드급보다 안정적이라는 평 |
| Luxe | 2인 | 트윈·킹 선택 가능, 암막 커튼과 네스프레소 머신 비치 |
| Canopy | 2~3인 | 트리플 베드 선택 가능한 등급 중 하나 |
| THE GATE (스위트급) | 2~3인 | 고층 배정 시 무료 애프터눈 티 등 부가 서비스 확인 가능 |
| 트리플 베드 객실 | 3인 | 가족·일행 3인용, 베드 타입 필터에서 별도 지정 필요 |
04조식과 다이닝
긴자 더 게이트 호텔 도쿄 바이 훌릭의 조식 공간은 통유리창으로 채광이 들어오는 형태이며, 메뉴는 밥류 없이 신선한 재료 중심의 서양식으로 구성됩니다. 갓 짜낸 오렌지 주스와 벌꿀 밀랍 디스플레이, 에그 베네딕트, 프렌치토스트가 특히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조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오픈 스타일이 인상적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녁에는 레스토랑 겸 바 앵커 도쿄에서 테이블·카운터·테라스석 중 원하는 자리를 골라 와인을 곁들일 수 있고, 최상층 테판야키 야스마는 예약제로만 운영되니 방문 전 반드시 예약을 잡아야 합니다. 4층 로비 라운지는 6시 30분부터 22시 30분(라스트오더 22시)까지 이용 가능해 늦은 시간 가벼운 한 잔이나 티타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05알아두면 좋은 팁
- 객실 이용 가능 시간은 14시부터 다음 날 11시까지입니다. 연박 시 도착일·출발일을 제외하면 종일 이용할 수 있고, 시간 외 이용 시 2시간까지 3,080엔, 4시간까지 6,050엔, 4시간 초과 시 객실 요금 전액이 청구됩니다.
- 테판야키 야스마는 예약제이므로 도쿄 도착 전 미리 자리를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 4층 로비 라운지는 별도 예약을 받지 않는 선착순 운영이라, 저녁 피크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차량으로 이동한다면 수도고속도로 긴자 출구에서 약 5분 거리지만 호텔 전용 주차장이 없으니, 인근 유료 주차장을 미리 예약해두세요.
- 공항 이동 시 택시 요금은 하네다공항 약 9,000엔·약 30분, 나리타공항 약 29,000엔·약 80분이 기준이며 심야 할증이 별도로 붙습니다.
- 도쿄 숙박세(宿泊税)가 숙박 요금과 별도로 현장에서 부과됩니다. 1인 1박 숙박료(식사·서비스료 제외)를 기준으로 1만 엔 미만은 면제, 1만~1만5천 엔 미만은 100엔, 1만5천 엔 이상은 200엔이 인원수·박수만큼 붙으며, 보통 체크인 때 현금이나 카드로 현장 결제합니다.
06이런 여행자에게
07함께 비교한 호텔
긴자·유라쿠초 도보권에서 지하철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여행자, 그리고 트리플 베드 객실 덕분에 가족 3인이 한 방에 묵을 곳을 찾는 여행자에게는 값을 하는 호텔입니다. 다만 스탠다드 등급 객실의 편차와 철길 쪽 소음은 예약 전 감안해야 할 부분이고, 차량 여행자라면 주차 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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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조식이 요금에 포함되어 있나요?
아고다 기준 조식은 객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관내에서는 통유리창으로 개방감 있는 공간에서 조식을 즐길 수 있고, 신선한 과일과 오렌지주스, 에그 베네딕트, 프렌치토스트 등 양식 위주 메뉴가 나오며 밥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조식 요금과 시간은 예약 시점의 플랜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체크인·체크아웃 시간과 초과 이용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객실 이용 가능 시간은 14시부터 다음 날 11시까지입니다. 연박 시에는 도착일과 출발일을 제외하고 종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 외 이용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하며, 2시간까지는 3,080엔, 4시간까지는 6,050엔, 4시간을 초과하면 객실 요금 전액이 청구됩니다.
Q. 3인 이상 가족이 묵을 수 있는 객실이 있나요?
네, 트리플 베드를 갖춘 객실이 있어 가족 3인 투숙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추석 연휴 가족 3인이 트리플룸을 이용해 만족스러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예약 시 베드 타입 필터에서 ‘트리플 베드’를 선택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호텔에 주차장이 있나요?
호텔 자체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수도고속도로 긴자 출구에서 약 5분 거리이며, 인근 유료 주차장을 별도로 이용해야 합니다.
Q. 객실에서 흡연이 가능한가요?
객실은 예약 시 금연실과 흡연실(가열식 담배 전용)로 구분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연초는 객실 내에서 흡연할 수 없으며, 관내 지정 장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